□ 2025년부터 다자녀 가구 유형 신설 등 혜택이 확대됩니다
- 다자녀 가구 유형에 대하여 환급률 상향(일반 20% → 2자녀30%, 3자녀 이상50%)
- 참여 지자체(189개 → 210개) 및 카드사(11개 → 13개 카드사)도 확대 예정
□ K-패스는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*을 이용할 경우 월 최대 60회(일 최대 2회)**까지 지출금액의 일정 비율(일반인 20%, 청년층 30%, 저소득층 53.3%)을 다음 달에 돌려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입니다.
* 시내버스, 광역버스, 도시·광역철도(신분당선, GTX 등 포함) 등
** 하루 중 이용금액 중 높은 금액 순으로 2건에 대해 환급, 다만, 경기·인천·경남 등 60회 초과 이용분까지 지원해주는 지자체의 경우 1일 2회 초과분도 환급 예정
□ 2025년부터 기존 일반, 청년, 저소득층에 더하여 K-패스 내 ‘다자녀 가구’ 유형을 신설, 별도의 환급률을 적용하여 혜택을 확대합니다.
ㅇ 다자녀 가구 유형에 해당하는 자는 총 자녀가 2명 이상이며 그 중 1명 이상이 만 18세 이하인 성인(부모만 해당)이입니다.
ㅇ 다자녀 유형의 환급률은 자녀가 2명인 경우 30%, 자녀가 3명 이상인 경우 50%로, 일반층 대비 각각 10%p, 30%p 높은 환급률이 적용*됩니다.
* 자녀가 3명 이상인 이용자 A씨(만 40세)가 요금 1,500원인 대중교통 60회를 탑승할 경우, 다자녀 유형 신설 전후 27,000원 추가 환급 가능
다자녀 가구 유형에 해당하는 이용자는 K-패스 앱· 누리집 등의 “My 메뉴 – 다자녀 정보”에서 실시간 검증*으로 해당 유형임을 인증한 뒤 환급률 상향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* 주민등록번호 입력을 통한 비대면자격조회 서비스로, 주민등록상의 세대원을 기준으로 자녀수를 확인
ㅇ 단, 세대주가 아니거나 부모와 자녀의 주소지가 다른 경우를 포함하여 실시간 검증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별도의 증빙서류(가족관계증명서) 등록을 통해 다자녀 가구 유형을 인증할 수 있습니다.
(다자녀 가구 유형의 환급률은 실시간 검증이 완료되거나, 증빙 서류가 최종 확인된 시점부터 적용)
□ ’25년부터 K-패스 참여 지자체는 210개 기초 지자체*
* 전남 7개, 경북 9개, 강원 3개 등 19개 기초 지자체 제외 전 지자체 참여 예정
□ K-패스 참여 카드사는 32종입니다.
*신한, 하나, 우리, 현대, 삼성, BC(BC바로, 케이뱅크, 기업, 광주), KB국민, NH농협, 이동의즐거움(모바일이즐, 카카오페이), DGB유페이, 롯데, 레일플러스, BC(IM뱅크), KB국민(카카오뱅크), 이즐(네이버페이)
'정부지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119 구급신고,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(0) | 2025.01.28 |
---|---|
서울 근교 '친환경농장 참여자' 모집 (0) | 2025.01.27 |
'노화'와 '치매'의 차이 (0) | 2025.01.23 |
전문임업인, 임업휴계자 (0) | 2025.01.22 |
2025년 3월부터 ‘모바일 주민등록증’ 발급 (1) | 2025.01.21 |